[텐아시아=이은호 기자]
발칙
발칙


지수가 정은지에게 애틋한 백허그를 선사했다.

9일 방송된 KBS2 ‘발칙하게 고고’에서는 서하준(지수)이 아버지에게 손찌검을 당한 뒤 강연두(정은지)에게 위로를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하준은 엉망이 된 모습으로 연두와 마주쳤다. 연두는 하준에게 걱정스런 기색을 내비쳤으나, 자존심 강한 하준은 “못 본 척 해 달라”며 냉대했다. 연두는 “네가 가라고 하면 가겠다. 그렇지만 다치지 말라”며 하준을 걱정했다.

하준은 은지에게 다가가 그를 끌어안았다. 하준은 눈물을 뚝뚝 흘리며 “가지 마라. 조금 더 같이 있어줘. 나 너무 아파”라고 애원했다.

이은호 기자 wild37@
사진. KBS2 ‘발칙하게 고고’ 방송 화면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