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김지혜 인턴기자]
수지
수지
가수 겸 배우 수지의 완벽 미모 근황이 공개됐다.

수지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즐거웠던 게릴라 데이트. 도리화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목까지 올라오는 회색 니트를 입은 채 검정 긴 웨이브 머리를 늘어뜨린 수지의 청순한 미모가 담겨 있다. 점점 더 예뻐지는 수지의 사랑스러운 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수지가 출연하는 영화 ‘도리화가’는 1867년 여자는 판소리를 할 수 없던 시대, 운명을 거슬러 소리의 꿈을 꾸었던 조선 최초의 여류소리꾼 진채선(배수지)과 그녀를 키워낸 스승 신재효(류승룡)의 숨겨진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오는 25일 개봉이다.

김지혜 인턴기자 jidori@
사진. 수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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