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은지영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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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희선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녀의 인터뷰가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8월 방송된 MBC ‘섹션 TV 연예통신’에서는 배우 김희선과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당시 방송에서 김희선은 “최연소 연기 대상은 문근영이 아닌 나다”라고 말해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김희선은 1998년 SBS ‘미스터 큐’를 통해 21살에 SBS 연기대상을 수상했다. 문근영 역시 2008년 21세 나이로 SBS 연기 대상을 수상했다.

김희선은 “내가 문근영 씨보다 생일이 더 늦다”며 “아직까지 최연소 대상 수상자는 나다”라고 말해 웃음을 선사했다.

은지영 인턴기자 Jolie@
사진. MBC ‘섹션TV 연예통신’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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