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김하진 기자]
비아이지
비아이지


남성 아이돌그룹 비아이지(B.I.G)가 멤버별 새 재킷 이미지를 연이어 노출하며 컴백에 대한 팬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비아이지는 지난 4일부터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건민을 시작으로 벤지, 제이훈, 국민표, 희도 순으로 네 번째 싱글 음반 ‘타올라(TAOLA)’의 멤버별 재킷 티저 이미지를 게재했다.

공개된 이미지에서 멤버들은 제각각 스토리가 담겨 있는 포토 티저로 지금까지 보여주지 않았던 섹시함과 남성미, 내면의 성숙함과 세련된 성장을 암시했다. 이와 더불어 9일 오전 단체 이미지 티저를 마지막으로 공개, 완전체로의 진화된 모습을 예고했다.

비아이지는 지난 주말, 타이틀곡 뮤직비디오 촬영을 끝마친 상태이다.

비아이지는 오는 17일 ‘타올라(TAOLA)’를 발매, 11월 더욱 치열해진 가요계에 출격할 계획이다. 이번 새 싱글 음반에는 인트로 ‘빅 트랜스포머(BIG TRANSFORMER)’와 한 여자를 보고 반한 다섯 남자의 거침없는 감성을 담은 ‘타올라(TAOLA)’까지 두 곡이 수록돼 있다.

소속사 측은 “그 동안 보여준 비아이지의 모습과는 또 다른 변화된 모습을 볼 수 있는 강렬한 곡이 될 것”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
사진. 비아이지 공식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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