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윤소희 인턴기자]
금사월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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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딸 금사월’ 송하윤이 모든 비밀을 알았다.

7일 방송된 MBC ‘내딸 금사월’에서는 보육원 사고의 전말에 대해 알게된 이홍도(송하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오혜상(박세영)과 강만후(손창민)는 서로를 협박했다. 강만후는 오혜상의 원래 이름인 금혜상을 부르며 오혜상을 위협했다.

이에 오혜상은 보육원 사고에 대한 증언이 담긴 녹음기를 꺼내 강만후를 협박했다. 이에 강만후는 녹음기를 빼앗기 위해 오혜상과 몸싸움을 벌였고 이때 녹음기는 공사장 구석에 떨어지게 됐다.

이때 이홍도는 녹음기를 주워 “역시 원장 아빠 친딸이 맞았구나. 내 기억이 틀린 것이 아니었다”며 이들의 앞에 등장했다.

강만후는 낯선 인물에 녹음기를 돌려줄 것을 요구했고 이홍도는 “이제 안다. 우리 보육원을 그렇게 만든 것이 당신이라는 걸. 원장아빠와 그 많은 아이들을 죽였다는 거. 이게 그 증거라는 거 맞느냐”라며 녹음기를 줄 수 없음을 밝혔다.

윤소희 인턴기자 heeeee@
사진. MBC ‘내딸 금사월’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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