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윤소희 인턴기자]
무도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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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에릭남이 일일 통역사로 등장했다.

7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무도투어’ 특집으로 외국인 여행객을 위해 투어를 꾸리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에릭남은 유재석과 광희 팀의 통역을 담당하게 됐다.

에릭남이 등장하자 ‘무한도전’ 멤버들은 간단한 영문장을 구사하며 인사를 건넸다.

이어 유재석은 “에릭남이 4개국어가 가능하다. 본 조르노”라며 이탈리아어로 인사를 건넸고 이어지는 스페인 인사 등에도 에릭남은 자연스럽게 답을 하며 여유있는 모습을 보였다.

윤소희 인턴기자 heeeee@
사진. MBC ‘무한도전’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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