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손예지 인턴기자]
한밤의 TV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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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AOA 멤버 설현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가 군인들이 뽑은 걸그룹 멤버 1위에 등극한 사실이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육군 오빠들이 여자친구로 원하는 걸그룹 멤버’ 순위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조영구는 “대한민국 군인들에게 희망이자 꿈이자 힘의 원천은 걸그룹”이라면서, 추석을 맞아 1,500명의 육군 장병들을 대상으로 ‘가장 여자친구 삼고 싶은 걸그룹 멤버’를 뽑는 설문조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작년 같은 주제의 설문조사에서는 에이핑크가 1위로 뽑힌 가운데, 2015년 최고의 군통령은 설현으로 밝혀졌다.

뒤이어 2위는 EXID 하니, 3위는 걸스데이 혜리, 4위는 AOA 초아, 5위는 데뷔 8년차에도 건재함을 보여준 소녀시대 태연이 이름을 올렸다.

설현은 배우 이민호와 함께 6일 경복궁에서 열린 ‘2016-2018 한국방문의 해’(한국방문위원회 주최) 선포식에 참석해 홍보대사로 임명됐다.

손예지 인턴기자 yejie@
사진. SBS ‘한밤의TV연예’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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