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은지영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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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가수 강진의 아내 김효선이 과거 희자매로 활동했던 시절의 모습이 공개됐다.

5일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는 김한국, 최경수 부부와 강진, 김효선 부부가 출연해 스타 요리 라이벌전을 펼쳤다.

이 날 방송에서 MC들은 강진의 아내 김효선을 소개하며 “이 분이 지금은 한 남자의 아내이자 아이 엄마지만 이전에는 대단하신 분이었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후 자료화면으로 70년대부터 80년대까지 최고의 인기를 누린 희자매로 활동했던 김효선의 모습이 공개됐다. 당시 희자매의 막내였던 김효선은 가창력과 뛰어난 춤실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은지영 인턴기자 Jolie@
사진. MBC ‘기분 좋은 날’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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