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이은진 인턴기자]
칠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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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성파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칠성파 간부가 건강검진을 받아 숨진 사건이 재조명 받고있다.

지난 2007년 칠성파 간부 A씨는 서울의 한 병원에서 건강검진을 받다가 호흡곤란을 사망했다.

A씨의 사망 원인은 심근경색으로 알려졌지만 유족들은 A 씨가 의료 사고로 사망했다고 주장하며 해당 병원에 합의를 요구했다.

한편, 지난 2일 후 5시 서울 송파구 잠실동 소재의 한 호텔에서 칠성파 행동대장 A씨가 결혼식을 올렸다. 당시 결혼식에서는 가수 겸 탤런트인 B 씨가 결혼식 사회를 맡았다고 전해져 눈길을 끈다.

이은진 인턴기자 dms3573@
사진.TV 조선 방송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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