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이은진 인턴기자]
이유
이유


이유비가 자신의 과거 사진을 공개했다.

최근 이유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1년전이라니 벌써!! 내가 지금 몇살인거야!? 허엉”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유비는 앳된 얼굴을 하고 빨대를 입에 문 채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현재 모습과 다를 바 없는 큰 눈망울과 귀여운 미모를 자랑하는 이유비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유비는 최근 종영한 MBC ‘밤을 걷는 선비’에서 남장 책괘 조양선 역을 맡아 열연한 바 있다.

이은진 인턴기자 dms3573@
사진. 이유비 인스타그램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