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한혜리 기자]
청춘 FC
청춘 FC


‘청춘 FC’ 이제석 선수가 부상으로 구단을 떠나게 됐다.

17일 방송된 KBS2 ‘청춘FC 헝그리일레븐(이하 청춘FC)’에서는

이날 오전 훈련 중 이제석은 병남과 충돌했고, 발에 부상을 입었다.

이후 병원을 가서 CT를 찍었고, 뼈에 금이 갔음을 알게 됐다. 이에 이제석은 한 달간 휴식을 취해야 했다.

안정환 감독은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고 “이게 뭐냐, 다 됐는데”라며 안타까워했다.

이어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안정환은 “걱정은 안 하는데 속은 많이 아플 거다. 선배로서 마음이 아프다”고 속상한 마음을 드러냈다.

한혜리 기자 hyeri@
사진. KBS2 ‘청춘 FC’ 방송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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