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한혜리 기자]
청춘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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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 FC’ 이제석 선수가 셀프 생일 파티를 열었다.

17일 방송된 KBS2 ‘청춘FC 헝그리일레븐(이하 청춘FC)’에서 청춘FC 선수들은 늦은 밤 회의를 위해 한 자리에 모였다.

이날 주장 김동우의 손짓에 불이 꺼졌고, 이제석은 생일 케이크를 들고 들어왔다.

녹화 당일 10월 2일은 이제석의 생일이었던 것. 이제석은 “아무도 축하 안 해줄 것 같으니까 나라도 해야지”라면서 본인의 생일을 셀프로 축하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자막에는 ‘대국민 생일 파티’라고 쓰여져 웃음을 더했다.

김동우는 제석에게 “축하해줬으니 고맙다고 인사 한 번 해”라고 농담을 던졌고, 제석은 “예, 제 생일을 축하해 주셔서 모두 감사합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혜리 기자 hyeri@
사진. KBS2 ‘청춘 FC’ 방송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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