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윤소희 인턴기자]
무도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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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홍진경이 ‘2+2×2′ 문제를 틀렸다.

17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은 바보전쟁-순수의 시대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유재석은 채연을 소개하던 중 두뇌 풀가동 ‘2+2×2’를 출제했다. 이에 은지원은 6을 외쳤고 나머지 멤버들은 8이 아니냐며 의아해했다.

이때 홍진경은 큰소리를 치며 “8 아니냐?”고 외쳤고 제작진에게 성큼성큼 다가가 묻기도 했다. 채연은 “이게 나만 모르는 게 아니었다”며 뿌듯해했고 홍진경은 답이 6임을 알고 민망함에 몸둘 바를 몰라했다.

‘무한도전’ 멤버들은 “역시 뇌순녀 후보로 제격이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윤소희 인턴기자 heeeee@
사진. MBC ‘무한도전’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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