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이은진 인턴기자]
아이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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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통신 3사가 아이폰 6S 예약판매 시작일을 19일로 연기했다.

지난 15일 프리스비는 “이날 오후 3시부터 홈페이지를 통해 언락 아이폰6s와 아이폰6s플러스 한정 수량 선착순 사전 예약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하지만 이동통신 3사는 16일로 예정했던 아이폰6S 예약판매 시작일을 19일로 연기했다.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 3사는 다음주 월요일인 19일부터 예약판매를 시작해 22일 예약을 마감할 예정이다.

한편 애플은 지난 9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23일부터 아이폰6s와 아이폰6s플러스를 한국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은진 인턴기자 dms3573@
사진. 프리스비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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