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오원경 인턴기자]
호감전
호감전
막걸리와 어울리는 안주로 ‘호감전’이 소개됐다.

15일 케이블채널 올리브TV ‘비법’에서는 윤종신,김풍,김준현,정상훈,강남이 막걸리와 어울리는 안주인 ‘호감전’을 전수 받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강남은 전수자에게 “이 ‘호감전’을 얼마에 팔고 있냐”고 물었다. 이에 전수자는 “2만원이다”라고 답했고, 출연진들은 “약간 비싸다”며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전수자는 “이런 안주들을 전국에 있는 막걸리 가게 할머니들이 구현하셔서 조금 더 좋은 안주를 비싸게 팔면 좋겠다”라며 ‘호감전’레시피를 공개한 이유를 밝혔다.

이를 들은 윤종신은 “좋은 생각이다. ‘호감전’이 유행돼서 막걸리 소비가 증가하면 쌀 소비도 늘어 난다”며 “애용할 가치가 있다”고 말했다.

오원경 인턴기자 wonti920@
사진. 올리브tv ‘비법’ 방송화면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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