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한혜리 기자]
발칙하게 고고
발칙하게 고고
‘발칙하게 고고’ 차학연의 신체접촉장애의 원인이 밝혀졌다.

13일 방송된 KBS2 ‘발칙하게 고고’ 에서는 하동재(차학연)의 트라우마가 공개됐다.

이날 함께 걷던 하동재(차학연)과 강연두(정은지)에게 유리조각이 떨어지는 사고가 발생했고, 동재는 신체접촉장애 때문에 연두를 구하지 못했다.

이에 동재는 홀로 괴로워했고, 과거의 사고를 회상했다.

과거 동재는 정글짐위에서 함께 놀자는 친구를 귀찮다는 듯이 밀어냈고, 이에 친구는 정글짐에서 추락하여 큰 부상을 입었다.

한혜리 기자 hyeri@
사진. KBS2 ‘발칙하게 고고’ 방송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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