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윤소희 인턴기자]
박상민
박상민
‘불후의 명곡2′ 박상민이 손승연을 꺾고 1승을 얻어냈다.

10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전설의 노래하다’은 작사가 김순곤 편으로 박상민, 이기찬, 김태우, 손승연, 김필, 정인, 호란이 명곡을 재해석했다.

이날 손승연은 412표인 호란을 꺾고 승리했다. 이에 맞서는 가수는 박상민이었다.

박상민은 조용필의 ‘바람의 노래’를 선곡했다. 이어진 무대에서 박상민은 짙은 목소리로 노래를 이어갔다. 박상민의 무대에 출연진들은 기립박수를 보냈다.

박상민은 431표로 425표의 손승연을 꺾었다. 박상민은 “딸들과 왔을 때보다 더 높은 점수다”라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윤소희 인턴기자 heeeee@
사진. KBS2 ‘불후의 명곡’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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