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손예지 인턴기자]
러블리즈 V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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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러블리즈가 인스타그램을 모른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러블리즈는 30일 네이버 V앱을 통해 ‘러블리즈 서프라이 파티’를 통해 컴백을 앞두고 생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티저 영상이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하기 용이하도록 7초 정도의 시퀀스들로 이뤄졌다고 말했다. 이어 멤버들은 “인스타그램에 많은 짤(조각 영상)들을 올려달라”고 부탁했다.

그러나 멤버들은 곧 “그런데 인스타그램이 뭐냐”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멤버들은 “팬분들은 아시겠지만 사실 저희는 인스타그램이 뭔지 모른다”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러블리즈는 데뷔 후 처음으로 멤버 서지수가 합류해 완전체인 8인 체제로 활동을 펼친다.

손예지 인턴기자 yejie@
사진. 네이버 V앱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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