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윤소희 인턴기자]
아육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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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육대’ 골대스리가의 기세가 무섭다.

28일 방송된 MBC ‘아이돌 육상 씨름 농구 풋살 양궁 선수권대회'(이하 ‘아육대’)에서는 보이그룹의 풋살 경기가 펼쳐졌다.

이날 풋살 준결승에서는 막차스터 유나이티드와 골대스리가가 맞붙었다.

이날 전반전에서 골대스리가의 빅스 레오는 1분 30초만에 득점에 성공했다. 잠시 후 2분대에는 비스트 윤두준이 득점하며 골대스리가는 분위기를 압도했다.

하지만 잠시 후 막차스타 유나이티드는 백퍼센트의 창범이 만회골을 넣고 골대스리가의 자책골로 동점을 만들어내며 경기의 긴장감을 끌어냈다.

이어 골대스리가의 소년공화국 수웅이 역전골을, 레오가 또 한 번 득점하며 4:2의 스코어로 전반전을 마무리 지었다.

윤소희 인턴기자 heeeee@tenasia.co.kr
사진. MBC ‘아육대’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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