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김지혜 인턴기자]
정법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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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만족이 아르마딜로 바베큐를 맛본 후 환호성을 질렀다.

25일 방송되는 SBS ‘정글의 법칙 in 니카라과'(이하 정글의 법칙)에서는 김병만과 함께 현주엽 조한선 김동현 최우식 하니 잭슨이 출연해 30m 암벽등반, 자갈길 트레킹 등 체력의 한계를 시험하는 철인 3종 생존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병만족은 파리채로 낚시를 하기 시작했다. 고전하는 다른 멤버들과 다르게 잭슨은 파리채로 물고기를 척척 잡아 멤버들의 환호성을 자아냈다.

잭슨은 “4마리를 잡은 요령”을 묻는 스태프에게 “그냥 설치하면 바로 잡힌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잭슨은 “낚시 천재는 아니지만 그래도 중상급은 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지혜 인턴기자 jidori@
사진. SBS ‘정글의 법칙’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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