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김지혜 인턴기자]
정법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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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주엽과 김동현이 현지인에게 아르마딜로 고기를 선물받았다.

25일 방송되는 SBS ‘정글의 법칙 in 니카라과'(이하 정글의 법칙)에서는 김병만과 함께 현주엽 조한선 김동현 최우식 하니 잭슨이 출연해 30m 암벽등반, 자갈길 트레킹 등 체력의 한계를 시험하는 철인 3종 생존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현주엽과 김동현은 정글에서 사냥하고 있던 현지인 두 명과 조우했다. 이들은 아홉띠아르마딜로라는 포유류를 막 잡은 후였고, 현주엽과 김동현은 병만족과 나눠먹기 위해 “조금만 나눠줄 수 있냐”며 부탁했다.

잠시 고민하던 현지인은 그 자리에서 손질을 시작해 반토막 양의 고기를 선물했다. 김동현과 현주엽은 “너무 고맙다. 인심이 두둑하다”며 “땡큐”를 연발했다.

김지혜 인턴기자 jidori@
사진. SBS ‘정글의 법칙’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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