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김지혜 인턴기자]
정법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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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슨이 아웃도어 CF에 도전했다.

25일 방송되는 SBS ‘정글의 법칙 in 니카라과'(이하 정글의 법칙)에서는 김병만과 함께 현주엽 조한선 김동현 최우식 하니 잭슨이 출연해 30m 암벽등반, 자갈길 트레킹 등 체력의 한계를 시험하는 철인 3종 생존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잭슨은 입고있던 상의 지퍼를 내리며 복근 공개와 함께 모델 워킹을 선보였다. 이 모습에 하니는 “뭐하는 거야?”라고 물었고, 잭슨은 “CF 들어오라고”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하니는 잭슨의 CF 일일 감독으로 변신해 “액션”을 외치며 촬영을 시작했다. 잭슨은 2회 공중제비를 돈 후 윙크와 함께 한 아웃도어 브랜드 광고를 패러디했다. 이 모습을 본 하니는 만족한 듯 폭소를 터뜨렸다.

김지혜 인턴기자 jidori@
사진. SBS ‘정글의 법칙’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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