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정은선 인턴기자]
'듀엣가요제' 마마무 휘인, AOA 초아 2점 차로 제치고 최종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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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엣가요제’ 마마무 휘인이 최종 1위에 등극했다.

25일 방송된 MBC ‘듀엣가요제 8+’에서는 국내 최정상급 걸그룹 멤버 8명이 정면 승부를 펼쳤다.

이날 휘인은 파트너 조인우와 함께 조용필의 ‘단발머리’를 선보이고 79점으로 1위 자리에 올랐던 상황. 초아와 이정화의 조PD의 ‘친구여’ 공연이 끝난 뒤, 둘은 무대에 올라 최종 점수를 기다렸다.

이어 초아는 77점을 기록했고, 결국 휘인이 1위에 등극했다. 휘인은 기념 듀엣 앨범을 받으며 환하게 미소를 지었다.

정은선 인턴기자 eunsunin10@
사진. MBC ‘듀엣가요제 8+’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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