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정은선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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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엣가요제’ 마마무 휘인이 폭발적인 가창력을 뽐냈다.

25일 방송된 MBC ‘듀엣가요제 8+’에서는 국내 최정상급 걸그룹 멤버 8명이 정면 승부를 펼쳤다.

이날 휘인은 파트너 조인우와 함께 조용필의 ‘단발머리’를 선보였다. 휘인의 매력적인 음색이 무대를 화려하게 열어젖힌 가운데, 복고풍의 교복과 양갈래 머리를 한 휘인의 귀여운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휘인팀은 곡 중반부부터 이미 40점을 넘겼고, 이윽고 허가윤 팀의 73점을 넘겨 1등에 등극했다. 두 사람은 이미 1위를 넘겼음에도 끝까지 신나는 퍼포먼스를 선보였고 최종점수 79점을 기록했다.

정은선 인턴기자 eunsunin10@
사진. MBC ‘듀엣가요제 8+’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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