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이은진 인턴기자]
칭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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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리와 오타니 료헤이가 서로를 극찬했다.

지난 17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는 이홍기,후지이미나,김유리,오타니료헤이,최희,파비앙이 출연한 ‘내 친구는 외국인’ 특집이 꾸며졌다.

이날 김유리와 료헤이는 11년째 우정을 나누고 있는 절친으로 소개되어 주목을 받았다. 김유리는 료헤이에 대해 “이 친구는 한국에서 활동하는 외국 배우 중 가장 독보적인 존재가 아닐까 생각한다”며 료헤이를 소개했다.

료헤이 역시 “악녀 연기도 잘 하고, 순수한 여자의 역할도 잘 소화하는 실제로도 정말 착한 연기파 배우다”라고 김유리를 소개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은진 인턴기자 dms3573@
사진. KBS2 ‘해피투게더3′ 방송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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