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오원경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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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이미나가 한국 드라마환경에 대한 고충을 토로했다.

14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는 이홍기,후지이미나,김유리,오타니료헤이,최희,파비앙이 출연한 ‘내 친구는 외국인’ 특집이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 유재석은 후지이미나에게 한국에서 활동하면서 어려움이 있냐고 물었다.

이에 후지이미나는 “일본에서 드라마를 찍다가 한국에 오니 너무 일정이 빡빡했다”며 “그러던 와중 일본에 돌아가니 엄청 여유롭게 촬영을 했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김유리도 고개를 끄덕이며 매우 공감하는 모습을 보였다.

유재석은 “일본 연예인분들, 드라마 촬영이 힘들다고 생각하시면 한국으로 유학오세요”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오원경 인턴기자 wonti920@
사진. KBS2 ‘해피투게더3′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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