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오원경 인턴기자]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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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와 파비앙이 서로에 대한 폭로전을 이어갔다.

14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는 이홍기,후지이미나,김유리,오타니료헤이,최희,파비앙이 출연한 ‘내 친구는 외국인’ 특집이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 MC들이 서로에 대한 설명을 부탁하자 최희는 “아는게 없어서 파비앙에 대해 검색하고 왔다”고 답해 모두를 폭소케했다.

이어 파비앙은 최희와 알게된 계기를 설명하면서 “처음에는 최희를 작가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잘 보이려 노력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나중에 제작진들끼리 번호를 교환하는데 최희 누나가 나에게 전화번호를 물어보더라”며 “그때 출연자 임을 알았다”고 밝혀 최희에게 굴욕을 선사했다

이를 들은 최희는 “친해지고 싶어서 나한테 잘하는 줄 알았더니 작가인줄 알았냐”고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최희는 “파비앙은 다니엘헤니처럼 무게있는 느낌이 아니라서 금방 친해질수있었다”며 폭로를 계속 이어갔다.

오원경 인턴기자 wonti920@
사진. KBS2 ‘해피투게더3′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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