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윤준필 기자]
배우 손호준이 8일 오후 서울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쓰리 썸머 나잇' 언론시사회에 참석하고 있다.
배우 손호준이 8일 오후 서울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쓰리 썸머 나잇' 언론시사회에 참석하고 있다.
배우 손호준이 케이블채널 tvN ‘삼시세끼 어촌편 시즌2’ 출연을 확정했다.

16일 오후 tvN 측은 “손호준이 오는 10월 초로 예정된 ‘삼시세끼 어촌편’ 두 번째 촬영에 합류한다”고 전했다. 손호준은 지난 5일 첫 번째 촬영에는 SBS ‘미세스 캅’에 출연하고 있어서 ‘삼시세끼’에 합류하지 못했다. 지난 5일부터 진행된 1차 촬영에서 그의 빈자리는 제국의 아이들의 박형식이 채웠다.

‘삼시세끼 어촌편’은 ‘삼시세끼’의 스핀오프 프로그램으로 시작해 올해 초 뜨거운 관심을 한몸에 받았다. ‘차줌마’ 차승원과 ‘참바다’ 유해진의 부부 케미를 엿볼 수 있는 ‘삼시세끼 어촌편 시즌2’는 오는 10월 첫 방송 예정이다.

윤준필 기자 yoon@
사진. 구혜정 기자 photon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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