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오원경 인턴기자]
유타
유타
G12 멤버들이 방송활동의 고충을 토로했다.

14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비정상회담’에는 원더걸스 멤버 예은과 혜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본격적인 토론에 앞서 전현무는 G12에게 방송하면서 겪는 고충에 대해 물었다.

기욤은 “춤,연기,노래도 못하는 내가 예능을 하는게 아직도 부끄럽다”고 고백했다.

유타는 “형들한테 편하게 대하기 어렵다”며 나이가 어린데서 오는 고충을 토로했다. 이를 들은 전현무가 유타에게 하고싶은 말을 편하게 하라고 했고, 유타는 새미에게 “왜 이렇게 말이 많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니콜라이는 “말하는 틈을 보고 끼어들기가 어렵다”고 고백했다. 이에 전현무는 “말하고 싶으면 벌떡 일어서서 얘기하라”고 시켜 모두를 폭소케했다.

오원경 인턴기자 wonti920@
사진. JTBC ‘비정상회담’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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