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손예지 인턴기자]
현장토크쇼 택시 박진희
현장토크쇼 택시 박진희
배우 박진희가 출산 당시 경험담을 털어 놓았다.

8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는 배우 박진희가 3년 여 만에 방송을 찾아 재치있는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진희는 자연분만으로 딸 연서를 낳은 경험을 털어 놓았다. 박진희는 “진통을 14시간 동안 겪었다”면서 “그날이 ‘개그콘서트’를 하는 날이었다”고 입을 열었다.

박진희는 진통을 이겨낼 수 있게 해준 일등공신으로 KBS2 ‘개그콘서트’를 꼽았다. 박진희는 “(진통이) 한시간 지나면 10초 아팠다”며 “‘개그콘서트’를 보며 웃다가 10초 아프고 그러다 보니 그 간격이 점점 짧아졌다”고 설명했다.

이어 박진희는 ‘개그콘서트’에 대한 감사 인사를 영상편지로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손예지 인턴기자 yejie@
사진. tvN ‘현장토크쇼 택시’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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