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전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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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김지혜 인턴기자] ‘썰전’ 브라질에서 한국 아이스크림이 인기라고 밝혀졌다.

27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썰전’에서는 브라질의 대표 카를로스가 출연해 브라질 정치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MC 김구라는 “브라질에서 메론 아이스크림이 인기라고 들었다”고 말했다. 이에 카를로스는 “저도 깜짝 놀랐다. 고향 가서 동네 슈퍼에 들어갔는데 팔고 있더라”라고 인기를 설명했다.

김구라는 “왜 인기가 많은 것 같냐”고 질문했고, 카를로스는 “원래는 브라질 아이스크림이 얼음 주스를 얼린 것 같은데 메론 아이스크림은 새롭게 느껴진다”고 설명했다.

김지혜 인턴기자 jidori@
사진. JTBC ‘썰전’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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