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틀맨리그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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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김지혜 인턴기자] ‘젠틀맨리그’ 이진우 기자가 음식과 경제력의 상관 관계에 대해 설명했다.

27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젠틀맨리그’에서는 대한민국을 강타한 음식 열풍의 모든 것을 파해쳐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이진우는 “경제력이 늘어나면 변하는 게 2가지가 있다”며 “첫 번째는 식재료가 까탈스러워지는 것이고, 두 번째는 만들어서 먹는 음식이 적어진다는 거다”고 설명했다.

이진우는 “우리나라 음식점 수가 60만 개 쯤 된다”고 말했다. 이어 이진우는 “소득이 늘어나면 음식을 덜 먹는다”고 밝히며 “소득이 낮은 나라가 먹는 음식은 상대적으로 영양이 부족하다. 소득이 늘면 늘수록 음식을 많이 먹는 것에 대해서 굳이 관심을 두지 않는다”고 설명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지혜 인턴기자 jidori@
사진. tvN ‘젠틀맨리그’ 방송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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