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카운트다운
엠카운트다운


[텐아시아=현정은 인턴기자] 스테파니가 관능미를 뽐냈다.

27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스테파니가 ‘프리즈너’ 무대를 꾸몄다.

이날 방송에서 스테파니는 복고풍 파란색 투피스를 선보였다. 스체파니는 완벽한 몸매를 과시하며 강렬한 눈빛으로 관능미를 뽐내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프리즈너’는 미국과 독일 작곡가들의 협업으로 이뤄진 레트로 팝 스타일의 업 템포 곡이다. 여기에 케이팝(K-POP) 멜로디가 어우러져 세련미를 더했다.

이날 ‘엠카운트다운’에는 김소정, 김형준, 놉케이, 마이비, 배드키즈, 벤, 비트윈, 빅스 LR, 소녀시대, 스테파니, 스텔라, 아미, 앤씨아, SG워너비, 에이프릴, 여자친구, 연분홍, 워너비, 전설, JJCC, 주니엘, 투아이즈. 티아라, 현아가 출연했다.

현정은 인턴기자 jeong@
사진.Mnet ‘엠카운트다운’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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