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전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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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김지혜 인턴기자] ‘썰전’ 북한 지뢰 폭발에 대해 김구라, 이철희, 강용석이 견해를 나눴다.

20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썰전’에서는 북한 지뢰 폭발 파문을 다뤘다.

이날 강용석은 “이번 사태에 대해서는 대응을 제대로 해야 된다”고 입을 뗐다.

강용석은 “김관진 실장이 국방부 장관을 오래하고 안보 실장을 했는데 5년 동안 보여준 게 없다. 제대로 대응 하지 못하면 자리를 내놔야 한다”고 말을 이었다.

김지혜 인턴기자 jidori@
사진. JTBC ‘썰전’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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