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비정상회담


[텐아시아=현정은 인턴기자] ‘비정상회담’ 박준형말에 전현무가 개화기 때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10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박준형이 게스트로 출연해 “과학발달이 결국 인간을 파멸로 이끌 거라 생각하는 나, 비정상인가요?”라는 주제로 열띤 토론을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 G12들과 박준형은 과학기술 발전에 대해 말했다. MC 성시경이 “영상통화를 예전에 생각도 못했잖아요”라고 말하자 박준형은 “옛날에는 휴대폰 자체도 꿈도 못 꿨는데. 그 때는 무전기잖아”라고 말했다.

이어 박준형은 “아니면 컵에다 종이에 줄해서”라며 종이컵을 손에 쥔 듯한 손동작을 취했다. 이에 MC전현무는 “개화기 때 이야기냐?”고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현정은 인턴기자 jeong@
사진.JTBC ‘비정상회담’ 방송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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