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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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이은진 인턴기자] ‘가이드’ 출연진들이 본격적인 파리 여행에 나섰다.

6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가이드’에서는 벨기에에 이어 파리로 여행을 떠난 가이드와 주부 여행단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가이드와 주부 여행단은 개선문 구경에 나섰다. 가이드 권오중은 개선문에 대해 친절하고 상세하게 설명을 진행했다. 나폴레옹에 대해 설명하던 중 안정환은 “양주 나폴레옹에 그려진 그 사람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수백개의 계단을 올라 개선문 꼭대기에 오른 출연진들을 파리시내를 내려다보며 프랑스를 만끽했다.

이은진 인턴기자 dms3573@
사진. tvN ‘가이드’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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