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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은선 인턴기자] ‘밤을 걷는 선비’ 이수혁이 김소은에게 이유비를 주시하라 명했다.

6일 방송된 MBC ‘밤을 걷는 선비’에서는 귀(이수혁)가 최혜령(김소은)에게 조양선(이유비)를 주시해 김성열(이준기)를 잡으라 명령했다.

이날 방송에서 귀는 혜령이 찾아오자, “내 이 아이와 긴히 할 얘기가 있으니 그만 물러가거라”라며 최철중(손종학)을 물러가게 했다. 이어 귀는 혜령에게 “김성열을 빨리 잡아올 비책이 있다”며 혜령에게 무엇이겠냐고 물었다.

이에 혜령이 자신의 지식으로는 모르겠다 답하자, 귀는 “인간인 여인과 정분이라, 이리 어리석은 행동을 하다니”라 혼잣말을 했다. 이어 그는 “죽은 책쾌의 여식을 주시하거라. 그 여식 곁엔 필시 김성열이 있을 것이다”라 명했다. 혜령은 “명 받잡겠사옵니다”라 답했다.

정은선 인턴기자 eunsunin10@
사진. MBC‘밤을 걷는 선비’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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