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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은선 인턴기자] 걸그룹 에이핑크의 멤버 하영과 초롱이 상큼한 투샷을 선보였다.

6일 에이핑크 공식 트위터에는 “잠시후 10시! V앱에서 에이핑크 고민 상담소가 생중계 됩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하영과 초롱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하영과 초롱은 다정하게 얼굴을 맞댄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두 사람의 화사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초롱과 하영은 이날 오후 10시 네이버 실시간 스타 개인방송 앱 V를 통해 ‘에이핑크 고민 상담소’에서 일일 DJ가 되어 팬들의 고민을 실시간으로 상담해 줄 예정이다.

정은선 인턴기자 eunsunin10@
사진. 에이핑크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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