맵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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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현정은 인턴기자] ‘맵스’ 쌈디가 올레길에서 하이파이브 40명에 도전했지만 사람이 없어 난항을 겪었다.

2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올리브 ‘맵스(MAPS)’에서는 제주도에서 마지막 날을 보내는 최강희, 유리, 김희철, 쌈디의 모습이 전파를 났다.

이날 방송에서 김희철과 쌈디는 가위바위보를 해서 배낭캠을 멜 사람을 정했다. 무거운 베낭캠을 멜 사람은 김희철이였다.

이어 쌈디는 올레길 하이파이브 40명에 도전했다. 쌈디는 “올레길 걷고 있는데 사람이 없다”라고 말했고 김희철 역시 “손에 쥐날 것 같다. 여섯 명에서 늘지가 않아”라고 투덜거렸다.

이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그거 저는 받아들이고 있다. 받아들였기 때문에 그 없는 그림도 좋다. 망하는 그림”이라며 달관한 태도를 보였다.

현정은 인턴기자 jeong@
사진.올리브 ‘맵스’ 방송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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