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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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현정은 인턴기자] ‘1박2일’ 김종민이 미션에 성공했다.

2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1박2일’에서는 ‘여름 휴양 여행 발리’편 두 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잠자리 복불복을 진행했다. 이긴 사람은 숙소 안에서, 진 사람은 마당 평상 위에서 야외 취침을 해야 했다.

김종민은 한 남자에게 전화를 걸었다. 김종민은 말을 더듬었고 “말을 왜 그렇게 해요?”라며 당황했다. 상대방은 “왜 왜그래요? 왜 그래요 형? 울어요?”라고 말했다. 김종민은 53초를 기록했고 전화상대는 로이킴이였다.

이에 정준영은 “아 짜증나. 내가 하려고 그랬는데”라고 투덜거렸다. 김종민이 운다고 생각했을 때 어땠냐는 질문에 “여자한테 차였나 했다”라고 생각했다.

현정은 인턴기자 jeong@
사진.KBS2 ‘해피선데이-1박2일’ 방송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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