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 돌아왔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텐아시아=현정은 인턴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엄지온이 식탁에 머리를 박았다.

2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에서는 ‘아빠도 남자다’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엄태웅과 엄지온 부녀는 제천을 여행했다. 엄부녀는 얼음골에서 물놀이를 즐기고 해물문어보쌈을 먹으려 식당을 찾았다.

엄지온은 밥을 먹지 않고 식탁 밑에서 기어다니며 놀았다. 이에 엄태웅은 “그러다 쿵한다”라고 말했다. 이내 엄지온은 식탁 밑에서 나오려다 식탁에 머리를 박았다. 엄지온은 그 상태에서 얼음인 된 듯 가만히 있었다.

엄태웅은 자리에서 일어나 엄지온을 바라보았고 엄지온은 엄태웅을 피해 반대쪽으로 향했다.앞서 식당에서 장난치다 다칠뻔해 혼난 적이 있었기 때문에 엄지온은 엄태웅을 피한 것. 다른 쪽으로 식탁 밑에서 나오던 엄지온은 머리를 또 박고 말았다.

현정은 인턴기자 jeong@
사진.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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