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태현 인스타그램
진태현 인스타그램


[텐아시아=현정은 인턴기자] 배우 진태현이 박시은과 신혼여행 1일차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2일 진태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핫한 여름 어제 1차 신혼여행 잠실~~ 너무 덥고 오늘 일정 준비로 일찍 나왔지만 오랜만에 야구장 친구들 얼굴도 보고 태리야~~ 음료수 잘 먹었다!! 2:2상활에서 나와서 패콘 아님”라는 글과 함께 신혼여행 1일차 상황을 밝혔다.

이어 진태현은 “오늘 드디어 제주행~ 예배드리고 오후 비행기로 출발. 결혼보다 아이들 만난다는게 더 떨린다는 박선배와. 가서 즐겁고 좋은 추억 만들고 올게요 사진도 많이 올릴게요!”라며 신혼여행을 제주도로 향하는 사실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진태현과 박시은은 두산베어스 로고가 새겨진 야구모자를 쓴고 흰 티셔츠로 커플룩을 완정샜다. 행복한 두 사람의 모습과 박시은 손가락에 끼어진 반지가 눈길을 끈다.

진태현과 박시은은 지난 7월 31일 화촉을 올렸다.

현정은 인턴기자 jeong@
사진.진태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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