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스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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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은지영 인턴기자] ‘썰전’에서 최근 ‘방위백서’를 통해 독도가 자국 영토라며 도발에 나선 일본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최근 진행된 종합편성채널 JTBC ‘썰전’ 녹화 당시 김구라는 “일본이 ‘방위백서’라는 서적을 통해 11년째 독도를 자기네 땅이라 주장했다. 이번에는 중국을 자극하는 문구까지 넣어 중국도 지금 난리가 났다”고 말했다. 이에 이철희는 “집단 자위권을 밀어붙일 명분을 만들기 위해 일본이 주변 국가를 전략적으로 도발하고 있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철희는 “아베 총리가 정상회담을 하자고 하거나, 국제회의 때 박 대통령 앞에서 미소를 짓는 등 우호적인 태도를 보여 왔는데, 그건 전부 쇼”라며 아베의 이중적인 태도를 지적했다.

이 외에도 ‘썰전’에서는 1,100조원을 넘긴 가계부채를 해소하기 위해 정부가 발표한 ‘가계부채 종합대책’에 대한 세 출연자들의 의견도 들어볼 수 있다.

‘썰전’은 126회는 30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은지영 인턴기자 Jolie@
사진.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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