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박수정 기자]
정용화
정용화
가수 정용화가 콘서트를 마친 소감을 전했다.

정용화는 19일 자신의 트위터에 “여러분과 함께 했던 시간들! 잊지 못할 거에요. One fine day! 행복한 하루의 연속..! 밴드 형들 모든 스텝분들 여러분들 감사합니다”라며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정용화의 정직한 셀카와 정요화와 밴드 식구들이 관객들 앞에서 찍은 단체 사진이다. 훈훈한 분위기가 감도는 두 장의 사진으로 정용화의 멋졌던 솔로 여정이 느껴진다.

정용화는 18~19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솔로 앙코르 콘서트를 개최했다.

박수정 기자 soverus@
사진. 정용화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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