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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은선 인턴기자] 레인보우 멤버들이 지숙의 생일을 축하했다.

18일 오전 노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울 여섯째 쑥쑥이 26번째 생일 축하해잉. 올해도 다들 함께 해서 행복해요. 쑥쑥이 생일 축하해. 재경언니 빨리 와요. 재경언니 언제 와. 생일파티. 쑥쑥아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 한 편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레인보우 멤버들은 지숙 앞에 케익을 두고 “소원 빌어야지!”라고 외쳤다. 지숙은 이에 두 손을 모아잡고 소원을 빈 뒤, 케익 위 촛불을 껐다. 지숙은 눈을 꼭 감고 소원을 빌고 있어 귀여운 매력이 돋보이는 가운데, 같은 그룹 멤버의 생일을 떠들썩하게 축하해주는 멤버들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레인보우 멤버들은 지난 2월 ‘블랙스완’ 활동을 마치고 현재 드라마 등 개인 활동에 집중하고 있다.

정은선 인턴기자 eunsunin10@
사진. 노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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