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기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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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윤준필 기자]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방현영 PD가 기욤을 ‘보물 상자같은 친구’라고 표현했다.

9일 오후 2시 상암동 JTBC 빌딩에서는 종합편성채널 JTBC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이하 ‘내친구집’) 캐나다 편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이날 기자간담회에는 방현영 PD와 캐나다 편에 출연한 기욤 패트리, 그룹 슈퍼주니어M의 헨리가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방현영 PD는 “기욤이라는 청년이 가지고 있는 이야기가 많다”며 기욤을 ‘보물 상자 같은 친구’라고 표현했다. 이어 그는 “방송을 통해 왜 이 친구가 아직도 한국이라는 곳에서 살고 있는지도 알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방현영 PD는 “촬영 전, 새롭게 멤버로 합류하게 된 존 라일리와 헨리에 대한 걱정이 있었다”며 “하지만 막상 촬영을 해보니 걱정하던 멤버들이 활약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고, 기존에 잘 모르던 사람들끼리 서로 친구가 되어가는 과정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전하며 “방송을 통해 서로의 집을 방문하면서 친구가 되어가는 과정을 지켜봐달라”며 ‘내친구집’ 캐나다 편에 대한 관심을 부탁했다.

글로벌 친구집 습격 프로젝트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는 매주 토요일 오후 9시 50분 JTBC를 통해 방송된다.

윤준필 기자 yoon@
사진.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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