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709_걸스데이_유라_韓中합작_‘슈퍼아이돌’_MC_확정,_기대감_UP_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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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윤준필 기자] 걸스데이 유라가 케이블채널 MBC MUSIC ‘슈퍼아이돌’ MC에 나선다.

걸스데이 유라가 7월 한국과 중국에서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MBC MUSIC ‘슈퍼아이돌’(씽동야조우)에 MC로 낙점됐다. 한중 양국을 대표하는 대형 스타들의 출연 소식이 속속 전해지는 가운데 유라의 MC합류까지 알려지며 ‘슈퍼아이돌’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슈퍼아이돌’(씽동야조우)은 MBC MUSIC과 중국 대형 미디어사 TV ZONE이 공동 제작하는 글로벌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중국을 중심으로 활동하게 될 아이돌 그룹의 멤버를 오디션을 통해 선발, 육성해 데뷔시키는 프로그램으로 MBC MUSIC, MBC every1과 중국의 대형 위성방송사인 안후이 위성을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유라는 ‘슈퍼아이돌’에서 한중 연습생들의 경합을 진행하는 것은 물론, 연습생들에게 미션을 선사하는 등 ‘슈퍼아이돌’의 조력자 역할을 할 전망이다. 무엇보다 유라는 K팝 열풍의 중심에 있는 걸스데이의 멤버라는 점에서 기대를 모은다. 한류 아이돌이자 MC로서 보여줄 유라의 활약에 귀추가 주목된다.

이와 관련 ‘슈퍼아이돌’ 관계자는 “유라는 매끄러운 진행과 통통 튀는 매력을 발산하며 MC로서 ‘슈퍼아이돌’의 풍성한 재미를 더해주고 있다. 무대 위 아이돌 유라가 아닌 진행자로서 유라의 색다른 모습과 함께 한중 양국 청년들의 빛나는 꿈 찾기 여정을 확인할 수 있는 한중 합작 글로벌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아이돌’ 첫 방송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걸스데이 유라의 MC 합류 소식과 함께 한중 양국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 한중 합작 글로벌 프로젝트 MBC MUSIC ‘슈퍼아이돌’은 오는 10일 중국에서 첫 방송되며 한국에서는 오는 14일 오후 7시 MBC MUSIC과 MBC every1에서 첫 방송된다.

윤준필 기자 yoon@
사진. MBC MUSIC ‘슈퍼아이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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