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
수영


[텐아시아=장서윤 기자] 5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 - 런닝맨'(이하 런닝맨)이 걸그룹 소녀시대와 함께 다이내믹한 미션을 펼쳐, 각종 화제를 모으며 전국시청률 시청률 9.7%(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전주보다 1.7%포인트 오른 수치로 2주 연속 상승세를 보였다.

특히 ‘파이널 스테이지’에서 샤이니 민호가 개리의 이름표를 떼어 아웃시키고 최홍만이 매장에 숨어있는 소녀시대 수영을 찾는 장면은 순간최고시청률 12.63%까지 치솟았다.

‘웰컴 투 오락월드’라는 부제로 진행된 이날 ‘런닝맨’은 소녀시대 8명이 완전체로 출연한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방송 전부터 관심을 집중시켰다. 런닝맨 멤버들과 함께 ‘런닝 팩맨’‘거대 테트리스’‘파이널 스테이지’로 구성된 미션을 수행하던 소녀시대는 진흙 바닥에서 거친 몸싸움도 마다하지 않았고, 미션을 성공시키기 위해 춤과 애교도 불사하는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또한 긴박한 추격전에서도 생존 본능을 발휘하며 레이스의 재미를 더했다. 또한 런닝맨과 소녀시대의 이름표를 노리는 ‘관문지기’로 샤이니 민호와 최홍만이 깜짝 출연하여 미션의 긴장감을 높였다.

글. 장서윤 기자 ciel@
사진. SBS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