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냉장고를 부탁해


[텐아시아=현정은 인턴기자] ‘냉부해’ 이문세가 박정현 냉장고 속 한 재료를 탐냈다.

6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박정현과 이문세가 출연했다. 이날 셰프들은 박정현의 냉장고에 있는 재료들을 가지고 ‘반건조 오징어를 부탁해’와 ‘맵지도 짜지도 시지도 기름지지도 않는 콘서트 영양식’ 대결을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 박정현은 냉장고를 공개했다. 냉장고 문을 연 MC 김성주와 정형돈은 꼼꼼하게 정리된 박정현의 냉장고에 놀랐다. 박정현은 “정리하는 것에 꼼꼼한 편이다”라고 밝혔다.

냉장고를 살피던 MC들은 도라지 배즙을 찾아냈고, 이문세를 이를 탐냈다.MC김성주는 “갖다드리면 잘 드실 수 있습니까?”라고 물었다. 이에 이문세는 “한달이면 끝낼 수 있다. 나중에 정현아 우리 (냉장고에 있는 거) 공유하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현정은 인턴기자 jeong@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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