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net '야만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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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조슬기 인턴기자] ‘야만TV’ 방탄소년단 정국이 청소년의 힘을 보여줬다.

22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야만TV’에는 방탄소년단이 출연해 유쾌한 입담을 뽐냈다.

이 날 방송에서 방탄소년단은 미노팀과 하하팀으로 나뉘어 팔씨름 대결을 펼쳤다. 지민과 정국이 팔씨름을 했고, 정국이 손쉽게 이겨 눈길을 끌었다.

심판 서장훈은 “원래 이번 시합에서 이긴 사람이랑 나랑 팔씨름을 하려고 했다. 하지만 다음 생에나 가능 할 것 같다”고 말 해 웃음을 자아냈다. 서장훈은 자신 대신 미노를 선수로 내보냈다.

정국은 40대 미노와의 대결에서 “질 것 같다”며 자신없는 모습을 보여줬지만 2초 만에 이겨 멤버들을 초토화시켰다.

조슬기 인턴기자 kelly@
사진. Mnet ‘야만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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